먼저 뮤지컬로 보고싶었으나, 여건이 안되는 관계로 영화먼저 접하게 되었다!
사실 후기도 좋고 해서 기대치가 컷던 탓일까?? 흥겹긴 했지만 '와-' 하고 탄성을 자아내기엔 조금 부족했다.
그치만 이런 장르의 영화는 꼭 뮤직넘버들이 중독성이 강하다는거....
화면속 가득찼던 귀여운 니키를 보라~ (지금도 너무 귀엽지만 날씬했음 진짜 남자가 줄을 섰을텐데..)
먼저 뮤지컬로 보고싶었으나, 여건이 안되는 관계로 영화먼저 접하게 되었다!
사실 후기도 좋고 해서 기대치가 컷던 탓일까?? 흥겹긴 했지만 '와-' 하고 탄성을 자아내기엔 조금 부족했다.
그치만 이런 장르의 영화는 꼭 뮤직넘버들이 중독성이 강하다는거....
화면속 가득찼던 귀여운 니키를 보라~ (지금도 너무 귀엽지만 날씬했음 진짜 남자가 줄을 섰을텐데..)